ABOUT
보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 전통예술. 인천에서 가야금을 직접 연주해 보는 50~60분입니다.
줄을 다루는 솜씨란
줄을 다루는 솜씨는 인천에서 한국 전통예술과 지역의 역사·문화를 특별한 경험으로 이어 주는 체험관광 브랜드입니다. 한국을 찾는 관광객, MICE 방문객, 인천을 경유하는 여행자가 가야금 줄을 직접 튕기고, 짧은 아리랑을 함께 연주합니다.
지도는 실제 활동 중인 가야금 연주자이자 교재 저자인 대표가 맡습니다. 악기를 처음 만져도 괜찮습니다.
| 체험 시간 | 기본 50~60분 |
|---|---|
| 대상 | 관광객 · MICE 방문객 · 인천 경유 여행자 |
| 안내 언어 | 한국어 · English · 中文 · 日本語 (예약 때 선택) |
| 가격 | 1인 89,000원부터 |
| 함께하는 예술 | 해금 · 민화 등 지역 예술인과의 만남 |
모든 가격은 1인 기준입니다.
기본체험
가야금 연주 체험
현의 소리 내기, 기본 주법, 아리랑 합주까지 50~60분. 모든 패키지에 들어 있습니다.
Basic 89,000원
추가구성
Signature는 추가구성 1개, Premium은 2개를 고를 수 있습니다. 특별구성은 Special Package 전용입니다.
Signature · 기본 + 추가 1개129,000원
Premium · 기본 + 추가 2개150,000원
Special Package · 기본 + 특별구성200,000원

준비 중 · Coming Soon
More Korean traditional experiences are on the way.
해금 체험
오픈 예정두 줄로 소리를 내는 전통 현악기를 만나 봅니다.
Try the haegeum, a two-string Korean fiddle.
그 밖의 국악기 체험
오픈 예정장구 등 다른 국악기도 차례로 열 예정입니다.
Other Korean instruments will open one by one.
민화 체험
오픈 예정전통 그림 민화를 직접 그려 보는 시간입니다.
Paint your own minhwa, traditional Korean folk art.
일정과 가격이 정해지면 후기·공지 페이지에 알려 드립니다.
Dates and prices will be posted in the notice board.
합주, 악기, 한옥 공간까지 체험의 장면들입니다.




더 궁금한 점은 문의로 남겨 주세요.
네. 첫 소리 내기부터 차근차근 알려 드려서 처음이어도 마지막에는 아리랑 한 곡을 함께 연주합니다.
예약할 때 안내 언어를 고르세요.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 체험은 50~60분이라 이동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면 가능합니다. 환승 시간이 빠듯하면 먼저 문의해 주세요.
아래 오시는 길에서 인천공항과 송도 호텔에서 오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정확한 주소가 정해지면 함께 알려 드립니다.
3일 전까지 100%, 1일 전까지 50% 환불됩니다. 결제는 체험 당일 현장에서 합니다.
지도
정확한 주소가 확정되면 이 자리에 지도와 길찾기 링크가 표시됩니다.
패키지를 고르고 날짜를 정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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